취업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취업준비 / 파견직, 종소세 알바
올해 2월에 졸업했고, 회계쪽으로 취업을 희망합니다. 학점은 4.20이고 / 재경관리사, 전산세무2급, FAT1급, 컴활2급 있습니다. 실무경험은 따로 없습니다. 지금 현재 어떤것을 하면 좋을지 막막합니다. 1. 파견직 회계팀으로 6-12개월 근무하며 실무경험을 쌓고 정규직 취업(신입) 준비하기 2. 세무사 사무실 종소세 단기 아르바이트 (1-3개월) 3. 그냥 경험으로 지금부터 취업준비하기 지금 어떤것을 하는게 좋을까요??
2026.04.07
답변 6
채택스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74%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지금 상황이면 저는 세무사 사무실 종소세 단기 아르바이트를 먼저 해보시는 쪽을 권해드리겠습니다. 회계 직무는 자격증만으로는 서류를 넘기기보다 실제로 어떤 흐름을 만져봤는지가 중요해서 짧더라도 부가세나 종소세 업무 보조를 해보시면 이후 면접에서 이야기가 훨씬 살아납니다. 파견직 회계팀도 나쁘지 않지만 처음부터 6개월 이상 묶이기보다는 짧게라도 세무 실무를 한 번 경험하고 나서 방향을 잡는 편이 더 유연합니다. 그 다음에는 바로 정규직 신입 준비로 넘어가시면 됩니다. 지금 스펙이면 기본기는 충분한 편이라서 실무를 아주 길게 쌓기보다 회계팀이나 세무회계 쪽 신입 공고를 꾸준히 넣으면서 엑셀과 전표 흐름 결산 보조 정도를 정리해두시면 좋습니다. 만약 종소세 알바 자리가 어렵다면 그때는 파견직보다 신입 지원을 병행하는 쪽이 낫고요. 너무 오래 대기만 하지 마시고 짧은 실무 경험 하나를 만든 뒤 바로 지원을 넓혀가시면 됩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상무 ∙ 채택률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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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지금 스펙이면 문제는 역량이 아니라 실무 경험 부재입니다. 그래서 선택은 명확하게 1번이 가장 유리합니다. 파견직이라도 회계팀에서 실제 전표 처리, 결산 보조 경험을 쌓는 것이 취업에서 가장 큰 차이를 만듭니다. 2번 종소세 알바는 단기 경험이라 스펙 보완에는 도움이 되지만 커리어 연결성이 약하고 시즌성이라 지속성이 없습니다. 3번처럼 바로 취업 준비만 하는 것은 현재 상태에서는 합격 가능성이 낮습니다. 회계 직무는 자격증보다 실무 경험을 훨씬 더 중요하게 봅니다. 파견직을 단순 경력이 아니라 실무를 배우는 기간으로 활용하면서 동시에 정규직 지원을 병행하는 전략이 가장 현실적입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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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규직을메인으로 서브로 인턴계속 지원해보세요 그리고 어학점수없으면어학점수취득하세요
- 멘멘토 호날도KT코전무 ∙ 채택률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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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 부탁드립니다 ● 지금 상황에서는 1번 파견직 회계팀이 가장 현실적인 선택입니다. 회계는 실무 경험 유무가 매우 크게 작용하기 때문에 6개월만이라도 전표 처리, 결산 보조, ERP 경험을 쌓는 것이 이후 정규직 전환이나 이직에 큰 도움이 됩니다. 2번은 기간이 너무 짧아 깊이 있는 경험으로 인정받기 어렵고, 3번은 스펙은 좋지만 실무 공백으로 서류에서 밀릴 가능성이 큽니다. 핵심은 빠르게 실무 한 줄 만드는 것입니다. 파견이라도 경력으로 충분히 인정됩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인턴을 하시는 것을 적극 추천합니다. 일경험이나 현장실습도 도움이 되기는 하지만 이는 인턴과 비교하여서는 스펙의 정도가 낮습니다. 그리고 자격증 취득이나 교육이수보다 더 높은 수준의 스펙은 인턴이기 때문에 최종적으로는 이를 하시는 것이 맞다 사료됩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멘티님~~ 지금은 실무경험 확보가 최우선이라 1번(회계팀 파견 6~12개월)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전표·결산·부가세 경험이 곧 경쟁력입니다. 2번은 단기 보완용으로 병행 가능, 3번 단독은 비추천입니다. 즉, 파견으로 경력 만들며 동시에 정규직 지원하는 전략이 최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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